목재 원목 꼬마 서랍장 핸드메이드 제작 공정 알아보기

가구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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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예사"의 전통적 공법의

단. 하나밖에없는 무늬

원목 꼬마서랍장 제작 공정에 대해서 ......


아래 이미지는

칠을 하지않은 상태에서의 완성품이예요.

원목 가구제품들의 만드는 과정을 차례대로 살펴볼께요.


첫번째. 단계는 도면 디장니 있어야 하구요. 그걸 바탕으로

두번째. 목재선정과 크기가 맞는것을 선정합니다.

            이번엔 옆판과 윗판 서랍 안쪽판들은 "홍송"을 사               용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서랍 앞판은 "더글라스"              목재를 사용하구요.    


            요사이 대부분 제품들은 집성목(각재를 이어붙인               목재 합판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원목이라함은 전통적으로 넓은 판재를

            사용합니다.

세번째. 원목을 도면에 맞게 재단하여 놓습니다.

네번째.  그후 재단된 원목을 도면에 맞게 조립을 합니다.

              조립할때 꼭지켜야 할 사항은 전체적으로나.

              부분적으로나 "90도; 각을 맞추는것이 핵심이예                요.


             여기서 원목 제품은. 제품 겉표면에 못이 보여서는

             안됩니다.(조립한 흔적이 겉에서 보이면 안되요)

다섯번째. 몸통. 서랍을 조립한 다음에는 서랍을 잘여닫히                  게 서랍 레일을 장착한답니다.



서랍을 한카 한칸 맞춰보고 점검하고 "장인"의세심한 작업을 필요로 합니다.

옆판과 윗판의 자잘한 나이테에 비해서.

서랍 앞판은 나이테 골이 넓은 더글라스목재 굴곡 무늬가

아름답습니다.

서랍레일을 장착했어요. 3단 레일을 사용함.

하부의 문양은 전통적 곡선으로 처리 했어요.

이런 문양은 예전의 전통가구에서 볼수있어요.


윗판 (상판)의 새월을 겪은 잔나이테 무늬와 붉은듯한 

"홍송"이 수십년의 홍송의 삶을 보는듯 합니다.

50년~80년은 된듯 해요.

 윗판의 확연히 볼수있는 나이테와.

옆판과 감추듯한 줄무늬 가 있어요.

원목의 맛은 나이테 문양에 달려있는것 같아요.

직선인듯 하면서 약간 비트어져있고.

곡선도 아닌듯 하면서 휘어진 선들의 조화의 맛인것 같아요.


서랍레일 장착합니다.


서랍 앞판을 사포로 손으로 쓰다듬었을때 미끄러지듯

표면을 곱게 염마작업을 해요.

몸통도 마찬가지로 해야합니다.


그후에 은은한 광채가 나도록 투명칠을 5번을 해야 합니다. 칠은 20분에서30분정도면 표면을 만질수있을 정도로

칠이 말라요. 구석 구석 칠해야 합니다.

칠하고 마르면 또칠하고.

마른후에는 또사포질을 해야만 와성이 되요.

칠이 제일 지루한 작업인것 같아요.

원목 꼬마 서랍장

단 하나밖에없는 완성제품...

반짝이는것 없는

반광의 은은한 맛이 원목 그대로의 맛을 느끼게 해요.

가구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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